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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로 만나러 가는 동방신기―― a-nation 2011참가 기록

  자전거는 좋아하세요?  좋아하는 사람을 자전거로 만나러 가는 것은 좋아하세요?

  어디에서 받은 영향일지 모르는데 좋아하는 사람을 자전거로 만나러 간다고 하는 시츄에이션에 저는 가슴이 뜨겁게 된다. 자전거로 만나러 가는 것에 의해자전거로 이동할 수 있는 정도 근처에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

  15년정도 전에도 갑자기 생각났고 당시 산 네즈(Nezu)부터 라디오 방송국이 있는 아카사카(Akasaka)까지 자전거를 달렸다. 좋아하는 개그맨이 심야 라디오에 출연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왕로만으로 1시간이상 걸렸지만 밤중의 라이딩은 최고히 기분이 좋았다. 개그맨을 만날 수 없었지만지금 여기에 있는 것이구나라고 생각하면서 건물의 밖을 헤맸다 (완전히 수상한 사람이다).

  15 년이 지나도 버릇은 고쳐지지 않는다. 지난번도 오래간만에 자전거로 좋아하는 사람을 만나러 갔다. 상대는 동방신기다. 그들이 출연하는  a-nation  2011이 후추시(Fuchu-city)의 아지노모토 스타디움(Ajinomoto Studium)에서 행하여진다고 들었고 Google 지도로 검색했다. 어머나 재 집에서 자전거로 갈 수 있는 거리다.

  먼 경우에는 한국의 서울이나 대전까지 만나러 간 동방신기가 집 근처에 와 준다. 거리의 가까움을 확인하기 위해서는 자전거로 가지 않으면 안된다.

  날씨가 걱정되었지만 흐림이었고 습도가 낮았고 8월27일은 절호의 자전거 날씨이었다. 라이딩중은 마음이 들뜬다. 페달을 밟으면 밟을수록 윤호하고 창민에게 다가가기 때문이다. 공공 교통 기관에서는 맛볼 수 없는 즐거움이다.

  도착한 아지노모토 스타디움은 빛나서 보였다. 덧붙여서 주륜장은 완비되고 있다. 오토바이하고 합쳐서 1,000대 까지 OK. 이 일에 자전거로 왔는 사람은 저의 밖에 안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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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된 대로 마지막은 동방신기가 맡았다. 쾌거다. 여전히 윤호는 아름답게 힘센 댄스를 보여 주었다. 윤호의 댄스는 전신견을 동원하고 주시해 버린다. 영어로 말하면  be absorbed = 열중한다. 윤호가 만들어 내는 세계에 빨아 들여져버리는 것같다.

  창민도 역시 그러함. “의 첫머리의 비상 하는 것 같은 창민의 안무를 볼때 언제나 저는 운다. 창민의 비상의 표현이 금선에 닿은 것이다. 창민 자신이 가수로, 한사람의 청년으로, 큰 비상을 이룩해 왔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노래도 훌륭했다. 둘이서 노래 부르는 “Toki wo Tomete (시간을 멈추고)” “Stand by U” 는 신선했다. 하모니가 단순이 된분에 두사람의 노랫소리가 분명히 들렸다.

  TRF
에 대해서도 한마디. 1990년대의 히트 곡을 들었는데 지금 들어도 대단히 POP이었다. 청량감이 대박. 적어도 당시의 고무로 데쓰야(Komuro Tetsuya)는 굉장한 사람이었구나.

  그리고 댄서
3명의 기술과 체형이 완전히 약해지지 않은것에 놀랐다. 특히 CHIHARU씨와 ETSU씨의 댄스에는 보고 있는 사람의 마음을 개방하는 효과가 있는 것 같다. 90년대 당시도 두분의 춤에 감동했고 두분이 가르치고 있는 댄스 교실을 찾은 것을 상기했다 (하지만 결국 찾을 수는 없었다). 두분의 춤을 봤고 자신도 여러가지 열심히 하자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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